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예울림페스티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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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김성길)은 제 3회 예울림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받았다. 예울림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축제로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의 공연, 작품전시 등을 바탕으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장애인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년간 무용, 영화, 국악, 미술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함으로써 농촌지역 장애인의 문화예술향유에 크게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금번 페스티벌 참가와 함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복지관 김성길 관장은 “뜻하지 않은 상을 받게 되어 참 기쁘다. 지난 10년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직원과 열심히 참가해 준 장애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농촌지역 장애인이 문화예술향유에 있어 소외받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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