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UPDATE : 2026-06-30 01:20: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자치/행정

2020 창녕군 인구증가 전략적 종합추진 총력 !

청년층 유입을 통한 저출산 극복 선순환 체계 구축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2일
ⓒ 인터넷창녕신문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최근 2020 인구증가 전략적 종합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구증가 추진방향은 청년층 유입을 통한 저출산 극복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 밝혔다. 선순환 체계 구축이란 일자리·주거·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인구를 유입시키고, 이들의 정착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다시 일자리·주거·생활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말한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청년유입 및 유출 방지 ▲출산 및 보육 ▲교육 및 여가 ▲의료분야 4대 분야로 구분해 세부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유입 및 유출 방지를 위해서는 청년친화도시(청년터)사업, 청년혁신가 및 청년CEO 육성 등이 있다. 출산 및 보육 지원을 위해서는 출산 전·중·후를 관리하는 출산통합지원센터, 마을돌봄터 등을 추진한다. 또한 청소년 공간 확대 마련, 어린놀이터 개선 등의 교육 및 여가 분야를 비롯한 거점병원, 소아청소년과, 분만산부인과 등 3대 필수 의료체계 구축 및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설립 등의 의료 분야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그 밖에도 빈집을 활용한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 발굴, 신혼부부·청년을 대상으로 한 공공주택 보급을 통한 커뮤니티 형성, 공공 어린이집 보급을 통한 안심 보육시설 제공, 보육공동체 조성 지원, 일자리 산업환경 기반조성 및 민간협업 일자리 활성화,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취업 역량강화 및 고용환경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장기간 방치된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경상남도교육청과 MOU를 체결하고 협업을 통하여 청년·신혼부부 중심의 150호 규모의 행복주택을 건립한다. 여유 부지에는 국민체육센터 등 주민편의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맘 편한 놀이터(공동위탁보육시설) 사업도 보육환경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이 군은 인구증가를 위한 장기적 시책 추진과 더불어 전국 향우회 및 출향인사 서한문 발송, 인구 인식개선 교육 실시,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홍보 동영상 및 PPT 제작, 순회 홍보설명회 개최 등 관내 기관?단체,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 홍보하는 단기적 인구증가 시책을 병행 추진해 이런바 발로 뛰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새로운 도약을 위한 인구 증가는 지역발전의 근간이며, 행복 창녕을 만드는 희망의 끈이며 발판이다. 2월을 인구증가의 변곡점으로 삼아 2020년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찾고 싶은 창녕, 영남권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2일
- Copyrights ⓒ창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제/사회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도지..
....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도지사 ..
1. 이번 경남지사 선거에 재선 도전을 결심하게 된 구체.. 
한정우 전,창녕군수 항소심 재판에서도 무죄 판결...
밀양지원의 1심 판결에 이어 부산고법에서도 무죄 판결.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밀양·창녕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호근)는 ..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제17대 신병옥 지회장 취임..
"입은 닫고 지갑은 부지런히 여는 어른이 될 것입니다"지.. 
길곡면 알에스영농조합법인 토마토기업 통큰 전영두 대표 올해 면민..
지난 3월 13일 길곡면 알에스영농조합법인 대표 전영두는.. 
오인태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최경인·주간함양)는 3월 18일 ..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농지은행사업 예산‘215억원’확보..
○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서정훈)는 26년 농지은행사업 예산으로 215억원을 확보해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은퇴와 청년 농업인의 농업.. 
제7회 창녕농협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
창녕농협 (성이경 조합장)은 지난 12월 04일(목) 창..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고향 창녕에 또 한 번 고향사랑..
창녕군은 5일 김태명 ㈜리베라관광개발 회장이 고향사랑기부..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20년째..
창녕군 출신의‘기부 천사’(주)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김상권 전 교육국장 출판기념회 개최..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재도전을 선언한 김상권 전 경남.. 
㈜경남조경수 윤수근 대표,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
....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권순기의 교육 감동` 출판기념회 ..
경상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권순기 박사가 자신의 교육 철학.. 
최병헌 전 학교정책국장 경남도교육감 출마 선언..
최병헌 전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이 내년 6월 3일에.. 
(사)한국조경수협회 윤수근 회장 제6회 임업인의 날 동탑산업훈장..
숲으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에 ‘사람을 살리는 숲,..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북콘서트 열린다..
제9대, 11대 경상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권순기 박사가 .. 
김상권, 경남교육감 출마 선언..
“0.47%의 패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경남교육.. 
칼럼/기고
[기고]어르신이 빛나야 모두가 안전합니다...
어두운 밤이나 안개가 자욱한 새벽녘, 시골길을 운전해 본 이들이.. 
“군복을 벗고 시작한 또 다른 사명, 인생 2막을 걸으며”..
육군 소위로 임관하며 첫발을 내디딘 이후 30년 동안 군복을 입.. 
(화왕산 메아리 110) 지방선거 당선자의 책무..
‘중단 없는 군정을 통한 예산 1조원과 생활인구 500만 시대를..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6..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은 기소편의주의를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247.. 
[한삼윤칼럼] ​효(孝)와 교(敎) / 씨앗에서 글로..
-창녕문화원장 한삼윤- ​한자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삶의 지혜.. 
(화왕산 메아리 109) AI시대를 대비하자!..
2016년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 라는 주제의 세계경제포럼(..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5..
수사는 범죄 혐의의 유무를 밝혀 공소 제기 및 유지 여부를 결정..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4..
자신의 딸이 음식점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들은 한 조명기구 판매업.. 
소학(小學)의 길, 오늘의 인문학: 근본을 묻다..
-창녕문화원장 한삼윤-'길 위의 인문학'은 곧 도학(道學)입니다..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3..
억울한 일을 당해 경찰에 고소·고발을 하였으나 ‘혐의 없음’, ..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2..
형법 제355조는 제1항에서 횡령죄를, 제2항에서 배임죄를 규정.. 
[한삼윤칼럼] ‘여씨춘추(呂氏春秋)’, 사랑(仁)과 정의(義)의 정치철학..
‘여씨춘추(呂氏春秋)’, 사랑(仁)과 정의(義)의 정치철학 ..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1..
최근 대법원은 피해자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매우 가까운 거리에.. 
[한삼윤칼럼]관측(觀測)과 호명(呼名)..
세상은 그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눈길에 닿을 때 .. 
[화왕산 메아리 108]네팔(Nepal) 폭력사태의 교훈..
세계 역사상 장기독재·철권 통치자는 망하고 성공한 사례가 東西古.. 
등록번호 : 경남 아02330 / 등록일자 : 2016.01.27 /제호: 창녕신문 /명칭: 인터넷신문
주소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종로 38-5 / 발행인 : 유영숙 / 편집인 : 유영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영숙
등록일자 : 2016.01.27 / 발행일자: 2016.1.27 / mail: cnilbo@hanmail.net / Tel: 055)533-6709, 055)533-0207 / Fax : 055)533-3345
Copyright ⓒ 창녕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