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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지원청, 초등 1, 2학년 학생 등교수업 맞이
설렘과 희망 가득 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학교생활 시작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 입력 : 2020년 06월 10일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홍영원)은 5월 27일(수) 창녕초등학교 교문에서 창녕군수 한정우, 창녕초 고영정 교장 및 교직원과 함께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 등교수업 맞이’로 아침을 시작하였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른 학교의 촘촘하고 알찬 학생 맞이 준비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한맘 가득 설렘을 안고 교문을 들어서는 학생들을 맞이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사상 초유의 5월 말 첫 등교지만 호기심과 궁금증이 가득한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발열 체크와 손 소독으로 2020년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친구들·선생님과는 생활 속 거리 두기를 해야 하지만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며 미소 가득한 얼굴로 등교하는 모습에 등교수업 맞이하는 모두가 흐뭇해졌다.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집에서 컴퓨터로 혼자 공부를 하다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하게 될 공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한 곳을 바라보며 꼭꼭 냠냠 맛있는 급식을 하는 시간, 멀찍이 떨어져 있어야 하지만 체육관이나 특별실에서 하게 될 체육 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하는 아이들의 호탕 웃음이 마스크 착용이지만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홍영원 교육장은 학생 등교수업 맞이를 한 이날, “등교수업을 앞두고 교직원이 함께하는 정성과 촘촘한 노력으로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한 단계적 등교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지속적인 지원으로 학교가 수업과 학생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학생과 반갑게 인사하는 홍영원 교육장, 안정된 단계적 등교개학을 기원하는 홍영원 교육장, 한정우 창녕군수, 고영정 창녕초 교장 및 교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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