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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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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유민종)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저수지 47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완료하였다.
□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된 강우와 극한호우로 인한 저수지 월류와 제방붕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재난 대비 점검으로 시행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는 관내 47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안전시설설치 및 관리상태, 취수시설과 여수로 점검, 저수율 확인 등을 실시하였다.
창녕지사는 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개선 방안을 수립해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홍수기에는 저수율을 70%이하로 유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 유민종 창녕지사장은 “농촌의 필수시설인 저수지를 철저히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집중호우로 주민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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