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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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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유민종)는 최근 집중호우(7.17~7.19)로 피해입은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옥천저수지 및 우강배수장 등 응급복구를 마무리 하였다.
□ 창녕지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公社 관리 양·배수장 13개소 침수, 하천 방류 비상수문 2개소 파손, 용배수로 약 10km 구간의 토사매몰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우강양배수장 1호기(1350mm 펌프 1대)펌프가 작동 중 과부하로 인한 고장으로 엔진양수기 10대(250mm)를 추가로 배치하는 등 긴급대응으로 침수피해 확산을 방지 하였고, 옥천저수지의 경우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진행 중인 현장으로 호우 전 가제방고 숭상 및 선제적 대응을 하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 할 수 있었다. 특히 당시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公社 관리 수문이 파손되고 일부 교량이 침수되는 상황에서 창녕지사는 신속히 교량에 톤마대를 쌓고, 비상수문 및 임시수중펌프(2대)를 설치하여 침수피해 확산을 방지하였다.
□ 강우가 종료된후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시설물 손실여부 및 재발방지를 위한 수계체계재편등을 검토하고,향후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반적으로 보완 및 개편하도록 지시 하였다.
□ 유민종 지사장은 “신속한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가을 태풍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꼼꼼한 시설물 점검과 안전한 대응 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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