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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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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유민종)는 9월 30일 건설 현장의 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가상현실(VR) 기반 건설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창녕지사에서 시행하는 도급사업의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담당자 등 총 23명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VR 장비를 착용하고 추락, 붕괴, 낙하물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해 상황을 체험하였으며, 가상의 사고 현장에서 직접 위험요인을 식별하고 대응 행동을 취해보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단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건설현장 사고사례를 통해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가상현실에서 행동을 통해 직접 조치함으로서 건설현장 사고의 위험성과 경각심에 대해 몸소 느꼈다.
유민종 지사장은 “이번 가상현실(VR) 체험교육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재해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