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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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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최재훈)는 창녕군 치매전담요양원을 방문하여 추석 명절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였다.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는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환자용 기저귀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최재훈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장은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살기좋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치매전담요양원은 창녕군에서 2022년에 설립한 경남 최초의 치매전담요양원이다. 전문기관인 ‘희연’에서 치매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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