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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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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희)은 창녕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제10회 창녕교육상 시상식’을 1월 21일(수) 개최했다.
‘제10회 창녕교육상’ 1976년 의령정곡초등학교 임용을 시작으로 대합초등학교를 비롯한 13개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하였고, 관내 교감 및 장학사로 재직하며 현장과 행정을 아우르는 교육 전문성을 발휘한 오석출(72세) 전 교장선생님이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육상을 받으신 분 또 각 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오석출 수상자의 교육계에 종사하면서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배움의 길을 열어준 것에 대한 공적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오수상자는 특히 교사 재임시절 전국 최우수 연중돌봄학교 선정, 전국 우수 학교 마을 도서관 선정, 학교 스포츠클럽 탁구부 전국 우승, 전국 소년 체전 양궁 다수 메달 획득, 전국 창작동요제 금상, 창녕 유소년 승마단 창단 등 현장 학교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바도 있다. 오수상자는 퇴임 후 현재 창녕군 삼락회 사무국장을 9년간 역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인성교육 강의 등 창녕교육에 이바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수상자는 탁구에 전념하여 많은 탁구회원들과 함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유영숙 편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