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UPDATE : 2026-06-10 07:1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지역뉴스

창녕군, 내년 국비보조사업 2,107억 원 신청

창녕군 내년도 국비보조사업 올해보다 22% 증액 신청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6일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내년도 국비보조사업을 올해보다 22%가 더 많은 2,107억 원 신청하고 전략적 재원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내년도 국비보조사업 예산 신청은 9개 분야, 387개 사업에 대한 총 사업비 2,107억 원으로 국비 1,549억 원, 지방비(도비, 군비) 558억 원이다.

분야별 신청 내역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 93개 사업(국비 591억 원, 지방비 156억 원) ▷보건 분야 40개 사업(국비 23억 원, 지방비 16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153개 사업(국비 350억 원, 지방비 157억 원) ▷환경보호 분야 42개 사업(국비 328억 원, 지방비 121억 원) ▷문화 및 관광분야 31개 사업(국비 113억 원, 지방비 54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5개 사업(국비 45억 원, 지방비 43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0개 사업(국비 94억 원, 지방비 7억 원) ▷산업중소기업분야 3개 사업 (국비 4억 원, 지방비 4억 원) ▷일반공공행정 분야 6개 사업(국비 1억 원, 지방비 1억 원) 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복지분야에는 기초연금 373억 원, 생계급여 89억 원, 보건 분야에는 국가예방접종 사업 8억 원, 치매안심센터운영 4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는 쌀 소득 보전 고정 직접 직불금 68억 원, 유기질 비료 지원 30억 원, 환경 보호 분야에는 노후상수관망사업 105억 원, 습지보호구역 훼손지 복원사업 18억 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는 비화가야 역사문화 복원정비사업 51억 원, 따오기 구조치료 센터 건립 28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는 소하천정비 사업 40억 원, 재해위험지역 정비 사업 46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는 대합산업단지진입도로 35억 원, 영남산업단지 공업용수로 설치 사업 35억 원, 산업중소기업분야에는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 사업 5억 원,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지원 사업 2억 원 등이다.

??이번에 신청된 예산은 각 중앙부처 심의,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국회 제출 후?올해 12월 초에 최종 확정된다.

군은 내년도 국비사업 예산 신청이 완료된 만큼 국가 예산 추진 일정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과 관계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장순천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가지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려 왔다.

또한 군은 도비사업에 대하여도 8월까지 경남도를 방문해 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6일
- Copyrights ⓒ창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제/사회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도지..
....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도지사 ..
1. 이번 경남지사 선거에 재선 도전을 결심하게 된 구체.. 
한정우 전,창녕군수 항소심 재판에서도 무죄 판결...
밀양지원의 1심 판결에 이어 부산고법에서도 무죄 판결.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밀양·창녕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호근)는 ..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제17대 신병옥 지회장 취임..
"입은 닫고 지갑은 부지런히 여는 어른이 될 것입니다"지.. 
길곡면 알에스영농조합법인 토마토기업 통큰 전영두 대표 올해 면민..
지난 3월 13일 길곡면 알에스영농조합법인 대표 전영두는.. 
오인태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경지협,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최경인·주간함양)는 3월 18일 ..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농지은행사업 예산‘215억원’확보..
○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서정훈)는 26년 농지은행사업 예산으로 215억원을 확보해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은퇴와 청년 농업인의 농업.. 
제7회 창녕농협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
창녕농협 (성이경 조합장)은 지난 12월 04일(목) 창..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고향 창녕에 또 한 번 고향사랑..
창녕군은 5일 김태명 ㈜리베라관광개발 회장이 고향사랑기부..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20년째..
창녕군 출신의‘기부 천사’(주)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김상권 전 교육국장 출판기념회 개최..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재도전을 선언한 김상권 전 경남.. 
㈜경남조경수 윤수근 대표,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
....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권순기의 교육 감동` 출판기념회 ..
경상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권순기 박사가 자신의 교육 철학.. 
최병헌 전 학교정책국장 경남도교육감 출마 선언..
최병헌 전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이 내년 6월 3일에.. 
(사)한국조경수협회 윤수근 회장 제6회 임업인의 날 동탑산업훈장..
숲으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에 ‘사람을 살리는 숲,..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북콘서트 열린다..
제9대, 11대 경상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권순기 박사가 .. 
김상권, 경남교육감 출마 선언..
“0.47%의 패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경남교육.. 
칼럼/기고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6..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은 기소편의주의를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247.. 
[한삼윤칼럼] ​효(孝)와 교(敎) / 씨앗에서 글로..
-창녕문화원장 한삼윤- ​한자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삶의 지혜.. 
(화왕산 메아리 109) AI시대를 대비하자!..
2016년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 라는 주제의 세계경제포럼(..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5..
수사는 범죄 혐의의 유무를 밝혀 공소 제기 및 유지 여부를 결정..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4..
자신의 딸이 음식점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들은 한 조명기구 판매업.. 
소학(小學)의 길, 오늘의 인문학: 근본을 묻다..
-창녕문화원장 한삼윤-'길 위의 인문학'은 곧 도학(道學)입니다..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3..
억울한 일을 당해 경찰에 고소·고발을 하였으나 ‘혐의 없음’, ..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2..
형법 제355조는 제1항에서 횡령죄를, 제2항에서 배임죄를 규정.. 
[한삼윤칼럼] ‘여씨춘추(呂氏春秋)’, 사랑(仁)과 정의(義)의 정치철학..
‘여씨춘추(呂氏春秋)’, 사랑(仁)과 정의(義)의 정치철학 ..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1..
최근 대법원은 피해자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매우 가까운 거리에.. 
[한삼윤칼럼]관측(觀測)과 호명(呼名)..
세상은 그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눈길에 닿을 때 .. 
[화왕산 메아리 108]네팔(Nepal) 폭력사태의 교훈..
세계 역사상 장기독재·철권 통치자는 망하고 성공한 사례가 東西古.. 
꼰대와 입고출신(入古出新)..
-창녕문화원장 한삼윤-꼰대는 정말 나이와 직급의 문제일까?‘꼰대.. 
[법무법인 사이 변호사 김형진]생활속의 법률상식 시리즈20..
근로자의 퇴직 사유가 ‘자발적인지’, 또는 ‘비자발적인지’에 따.. 
[한삼윤칼럼]길 위의 인문학, 사람과 사랑을 배우는 시간..
-창녕문화원장 한삼윤-어느 날 문득, 책장을 넘기다 이런 질문을.. 
등록번호 : 경남 아02330 / 등록일자 : 2016.01.27 /제호: 창녕신문 /명칭: 인터넷신문
주소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종로 38-5 / 발행인 : 유영숙 / 편집인 : 유영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영숙
등록일자 : 2016.01.27 / 발행일자: 2016.1.27 / mail: cnilbo@hanmail.net / Tel: 055)533-6709, 055)533-0207 / Fax : 055)533-3345
Copyright ⓒ 창녕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