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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 선포

-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과 동행하는 공단 대표사회공헌활동 시작-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30일

ⓒ 인터넷창녕신문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전년도에 출생한 복지시설 입소아동들을 선정하여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원하고,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개별결연 후 매 분기 방문봉사활동을 통한 지속적 정서 교감을 가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공단은 지난 4월 30일 공단의 임원 및 전국 지사장 모여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가졌으며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 건보 밀양창녕지사(지사장 김장수)은 밀양시에 위치한 성우애육원과 결연을 맺고 활동한다. 지난 22일(목)에 건보 밀양창녕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아동양육시설에 방문하여 첫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육아용품 전달 및 지원금 기부 등의 다양한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김장수 지사장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함께 함은 물론,
○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의 임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해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 “앞으로 공단은 대표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여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 한편 공단은 작년 2월 국민 곁에서 푸른 하늘빛 희망이 되겠다는 뜻의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신설하고,

○ 임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기금을 활용, 2005년부터 찾아가는 의료봉사, 빨래봉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경영 실천 노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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