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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시선]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은 현재 진행형이고 진실을 왜곡한 者들은 역사의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9일
ⓒ 인터넷창녕신문



[기자의시선 서창호칼럼]


역사학자 E.H 카(Eward Hallet Carr)는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의미를 함의한 저서에서 “역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대화”,이며 “역사는 사실에 근거한 상호 연결과정의 기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아시아의 최고 碩學 우남(雩南) 이승만

우남(雩南)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호(號)를 통찰해 보면 일제 강점기와 해방된 대한민국에 대한 근현대사를 예견하는 의미로 그의 간절한 소망이 호(號)에서 잘 드러나 있고, 나라를 위하는 우남(雩南)의 뼛속 깊이 애국의 철학을 담고 있는 것이다.

우남(雩南) 이승만이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1939년부터 집필하여 1941년 출간한 국제정세를 분석한 영문저서 『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에서 당시 중일전쟁 중 집필 2년 뒤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에 진주만 공습 6개월 전에 출판된 것으로 이승만은 책에서 “일본은 언젠가 미국 뒤통수를 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소설 《대지》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펄 벅(Pearl Buck)여사가 쓴 우남(雩南)이승만의 『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의 서문에서 “한국의 우국지사인 이승만 박사가 대담하게 한국인의 관점에서 일본에 관한 (Japan Inside Out)이란 책을 썼는데 이것은 무서운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들이 진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너무나 진실한 것임을 밝히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두렵다.
...... 중략.......
이 책은 미국인들이 읽어야만 할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미국인들을 위해 저술되었으며 지금이야말로 미국인들이 읽어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말하는데 내가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이 전부 정말이라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서문을 마무리 했다.

1941년 6월 책이 발간되고 그 해 12월 7일 일본은 진주만을 공격했다. 1875년 태어난 우남(雩南)이 환갑을 훌쩍 넘긴 66세에 출간한 책에 대해 당시 미국사회는 한국의 독립을 위해 미친 늙은이라고 폄하하며, 『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를 평가 절하했다. 그러나 탁월한 국제정세의 분석에 대한 예언은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며 적중했고, 그의 저서는 미국인들을 놀라게 했고 앞 다투며 『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를 탐독하며 우남(雩南) 이승만을 주목했고 미국사회는 이승만을 국제정세의 예언자라는 표현으로 그를 인정하고 칭송했다. 젊은 시절 청년 이승만은 5년간 한성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며 언젠가 일본이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견했고, 미국생활 중『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영문저서를 통해 정확히 분석한 것이다.

1941년 이승만의 영문저서 『일본 내막기(Japan Inside Out)』에서 “일본은 언젠가 미국 뒤통수를 칠 것이다” 라고 국제정세를 예상한 식견의 바탕에는 그 시대에 동양사상이 깃든 한학과 배재학당, 조지워싱턴 대학교, 하버드 대학원, 프린스턴 대학원 박사로 동서양의 학문을 섭렵한 당시로는 드문 동양 최고 지식인이자 석학이었다.

●선각자 우남(雩南)의 건국전쟁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은 대한민국 초대 건국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에 당당하게 그리고 조용히 객관적이고 담담하게 역사적 진실과 함께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들고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것이다.

건국의 위대한 선각자를 우매한 국민이 얼마나 폄훼하고 매도했는지 『건국전쟁』을 통해 처절히 반성하고 사죄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아시아 최고의 지성인으로 평가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뛰어난 사상가요 미래의 국제정세를 분석하는 아시아 최고의 지식인이라고 주저없이 말하는 국제사회의 평가를 우리는 독재자라는 표현을 하며 우리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일제강점기 당시 양반 독립운동가, 일반 독립운동가로 양분된 항일단체의 단합을 강조하며, 암울한 조국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반드시 독립국가로 탄생될 것을 예견이나 한 듯 ‘조국의 독립은 도둑처럼 조용히 다가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하와이에서 인간 이승만은 한인들이 계집아이를 낳으면 길거리에 버리는 암울한 현실을 개탄하며 그들을 거두어 불쌍한 계집아이들의 신분은 교육으로 극복해야 된다며 8개 섬을 돌아다니며 여자애들을 본섬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켰고, 민주주의 선진국 스위스보다 앞서 여성에게도 투표의 참정권을 부여한 사실은 당시로서는 페미니즘(Feminism)이란 용어도 생소한 시기에 젠더(Gender)라는 개념을 선도한 우남(雩南) 이승만은 대통령이기 이전에 휴머니스트의 상징으로 추앙 받기에 이 시대에도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김구가 바라던 한반도 통일

해방된 조국의 자유 민주주의체제 수호와 좌파 공산화의 사회를 막기 위한 노력은 그가 얼마나 애국자라는 사실은 『건국전쟁』에서 잘 드러나 있고 영화는 좌파들이 그렇게 추앙한‘김구’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이다.

좌파들이 그렇게 존경하는 ‘김구’의 야망은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일성과의 회담에서 드러난다. 그는 회담이 결렬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평양행을 강행한 이유는 북한의 실정과 그들이 남침을 위해 소련으로부터 전쟁무기를 지원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김일성이 반드시 남침 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국민에게는 북한이 남침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을 속였다.

그런 그의 음흉한 실체는 대만의 장개석이 보낸 밀사 ‘유어만’과의 대화 내용으로 비밀 해제된 외교문서에 잘 드러나 있고 그런 ‘김구’의 실상이 속속들이 드러난 것이다. 북이 남침 시 김일성과 담판으로 통일 된 한반도 사회주의 통일 대통령의 야망을 감추고 있었던 것이다.

‘김구’에 대한 정체성을 연합군 미국과 이승만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우남(雩南) 이승만의 농지개혁

초대 건국 대통령이 된 우남(雩南)이승만 박사는 독립운동에 헌신한 분들을 초대 내각으로 구성한 반면 김일성은 친일파와 좌파를 기용한 사실은 북한 정권의 구성에서 잘 드러나 있다.

우남(雩南) 이승만 대통령의 농지개혁은 세계 농지개혁사의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동시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신봉하는 반공주의자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으로서의 성공사례이기도 하다. 해방 후 북한도 농지개혁을 했지만 농지 소유는 국가가 농민은 경작만을 하게 하였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헌법 제86조에 명시한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에 따라 소작농들에게 농지를 소유하게 하였다.

●국군통수권자 이승만과 6.25전쟁

1949년 6월 30일 미국은 군사고문단 500여명을 남기고 철수하며 사실상 김일성에게 남침의 초대장을 선물하며 남한에서 철수했고 미군철수 1년 만에 ‘김구’의 예언대로 김일성은 행동에 옮겨 1950년 6월 25일 기습 남침을 강행하였다.

김일성의 남침으로 절대적 열세에 놓인 우리는 남침 3일 만에 서울을 내주고 되었고 전선에 따라 270여 차례 전선 시찰을 통해 국군을 독려하며 철저한 반공주의자 이승만 대통령을 UN 국제기구 창설 이래 16개국의 연합군의 참전을 이끌어 내는 외교력을 발휘했다. 좌파는 이런 대통령을 국민을 버리고 도망 같다는 “런(run)승만”이란 표현으로 역사를 왜곡 날조하고 철저히 역사적으로 환영할 수 없는 인물(persona non grata)독재자로 둔갑시키며 역사를 왜곡 날조했다.

●우남(雩南) 이승만 대통령의 한미상호방위조약

6.25전쟁은 동족상잔의 상처를 남긴 채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은 체결되었고 휴전협정을 반대하며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 평화를 보장할 수 있는 묘안으로 기습적 반공포로 석방이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휴전협정 체결 보름 前 외교적 신의 한수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이라는 공동성명의 쾌거를 이끌어 낸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적 수완이 발휘되었다.

그 해 10월 1일 미국과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정식 조인되었고 1958년 11월 18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정식으로 발효됨으로써 세계 경찰국가 미국으로부터 세계 유일의 ‘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는 든든한 안보를 보장받는 국가가 되었다는 사실과 한반도 유사 이래 70여 년 동안의 평화와 번영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우리는 머리 숙여 건국 대통령 우남(雩南) 이승만 박사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영원한 대한민국 國父 이승만 건국 대통령

우남(雩南)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절대 빈곤의 한국을 위해 미국의 원조가 절실했고 집권 11년 8개월 동안 달러에 대한 환율은 700원대에 묶어 경제를 단기간에 일으킬 목적의 경제개발 3개년 계획을 세워 국가경제의 초석을 깔았고 박정희 대통령의 1970년대 눈부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빛을 발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언론은 사실을 바탕으로 ‘알 권리’를 제공해야 하는 국민에 대한 의무라는 인식을 잊어서는 안 된다. 1960년 4월 26일 우남(雩南)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하야(下野)했고, 당시 외교부는 30일 단기 체류비자를 발행하여 5월 29일 우남(雩南)은 하와이로 향했다.

당시 경향신문 사회부 윤양중 기자는 ‘국민에게 한 말씀 남겨 주십시요’라는 질문에 대통령은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해, 다 이해해주고 이대로 떠나게 해주어’라고 대답을 하셨고, 프란체스카 여사에게 소감을 묻자 ‘아무것도 없어요, 단지 한국을 사랑합니다(Nothing but I love Korea)’라고 짧게 답한 것이 두 분의 답변이었고, 짐이라고는 4개의 중형 보스턴 백 우산 파라솔 그리고 대통령께서 애용하던 케이스 없는 타이프라이터가 전부였다.

다음날 경향신문은 대통령의 단기 30일 체류를 대통령의 망명으로 둔갑으로 기사화 하였고, 더하여 동아일보는 프란체스카 여사가 스위스 비밀계좌에 금괴와 달러를 숨겼다는 추측성 기사를 내며, 경향신문 동아일보는 국민들에게 진실에 반하는 오보로 역사적 왜곡을 자행했다.

우남(雩南) 이승만 대통령은 망명 아닌 하와이에서 체류 중 하와이 한 요양병원에서 그리운 조국을 떠난지 5년 만인 1965년 7월 19일 운명하셨고, 당시 야당인 민주당과 학생 시민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치러 국립묘지에 모셨다.

“내가 자네를 안다네! 내가 자네를 알아! 자네가 얼마나 조국을 사랑하고 있는지, 자네가 얼마나 억울한지를 내가 잘 안다네! 친구여! 그것 때문에 자네가 얼마나 고생을 해왔는지, 바로 그 애국심 때문에 자네가 그토록 비난받고 살아온 것을 내가 잘 안다네! 내 소중한 친구여….”

1920년 이승만의 중국 밀항을 도운 친구 보스윅이
이승만 영결식 때 남긴 영결사

에필로그

60여 년 동안 세월의 면죄부를 받은 양 사실을 오염시킨 채 경향신문, 동아일보는 실체적 사실을 외면하며 당시 기사가 오보였다는 잘못에 대한 시인(是認)도 사과도 국민에게 하지 않고 역사적 진실에 지금도 침묵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늦게나마 우남(雩南)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진실을 알게 되어 다행이고 1954년 미국 맨해튼 ‘영웅의 거리’를 외국인 최초로 행진한 동양의 지성인으로 미국은 우남(雩南)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대한민국 영웅으로 부르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조국과 국민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며 희생한 그분께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야 할 것이고, 우리가 이렇게 건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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