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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성호* 사람이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16일
ⓒ 인터넷창녕신문


사람이 셋 모이면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말로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듣는다는 뜻임

이조 중엽 노모와 함께 시골에서 장원급제를 꿈꾸던 선비가 과거응시 차 집을 떠난지 10여일이 지난 어느 날 아들의 성공을 기도하며 베를 짜던 노모께 지인이 찾아와 아들이 주막에서 다투다 사람을 죽이고 도주하였다는 말을 듣고 믿지 않았으나 두 사람이 연이어 찾아와 같은 말을 전하자 놀란 노모께서 베를 가위로 짤라버리고 투신하였으며 낙방하여 귀가한 아들 마저 노모의 죽음에 통곡하다 목매 자살 하니 모자를 죽음으로 몰아간 뜬 소문의 참사를 아시나요!!!

상기 사진은 금일 오전 불자 노모의 천도제 행사에 트랙타를 끌고 나와 요란한 소음으로 법회를 방해하니 가족분 께서 나가 촬영한 영상입니다.

ⓒ 인터넷창녕신문


텃세란 그 지역에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특권의식 또는 업신 여기는 행동으로 돈 좀 있다고 거들먹거리며 귀촌/귀농자와 이웃주민들까지 업신여기며 거친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는 텃세문화는 조속히 소멸되어야 함에도 국회와 지도자들께서 손을 놓고 방관하는 현실 앞에 가슴 저미어 웁니다.

6년이라는 세월 속에 단 1인이 이웃을 못살게 굴며 총기 차량 경운기 낫 등으로 죽인다고 위협을 가하면서 지연학연까지 동원 비방모함협박등으로 골무짝처럼 짓밟으며 살인 보다 더한 만행을 자행하고도 도리어 사과하라고 큰 소리치며 텃세 자신은 가장 좋은 사람이며 산승은 사기꾼에다 거짓말쟁이라며 이 말을 퍼트리고 다니는 텃세문화의 요상한 나라!!!

만약 법이 약자/빈자를 억압하고 부자와 권력이 법을 지배한다면 수천만 선민들께서 평화 속에 행복한 삶을 어찌 이어가리까??

나라가 부패할수록 법률은 불어나는가요 지난 정부 무려 수천건의 법률을 통과시키면서 단 하나 텃세의 속박에서 신음하는 수십만 선민들의 비애의 고통을 덜어줄 텃세행위금지법제정을 외면하셨는데 이 보다 더 중차대한 사안이 있으신지???... 감사합니다

송몽합장
창녕신문 기자 / cnilbo@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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